PE방호벽 임대 현장 이야기

2026. 5. 18. 19:21카테고리 없음

오늘도 방호벽 싣고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새로 임대 나가는 현장에 방호벽 내려주고,

오후엔 공사 끝난 다른 현장에서 회수하고 왔어요.

하루에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날이 가끔 있는데,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네요.

 

오전에 내려준 현장은 이제 막 공사 시작하는 곳이었어요.

방호벽 쭉 세워놓고 나니까 현장이 한결 정리된 느낌이라 볼 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오후엔 몇 달 전에 임대해드렸던 현장에서 회수했어요.

공사가 마무리됐다고 연락이 와서 트럭 끌고 다녀왔습니다.

 

 

 

PE 방호벽이 개당 10만원이 넘다 보니

공사 끝나고 나면 업체들이 처치 곤란해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저렴하게 빌려드리고 끝나면 직접 회수해오는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서로 편하더라고요.

 

 

 

 

나갔다 들어왔다, 오늘도 바쁘게 한 바퀴 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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